1. 증시 주요 이슈
1) 신규상장(코스닥)
- 대유에이피: 14년간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스티어링 휠(자동차핸들) 생산기업 / 스티어링 휠 생산능력 면에서도 국내 최대 / 지난 10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17%, 영업이익 증가율은 19%를 기록하며 연속 흑자 기록 / 이번 상장을 통해 향후 북미법인에 중점을 두고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 / 이미 멕시코 시장에 8만대를 납품하고 있고, 북미 완성차 업체에 영업을 통해 신규 캐파를 확보하려 노력하는 중/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스티어링휠 개발 중
2) 화웨이 부회장 체포에 무역전쟁 우려
- 전일 화웨이 창업주의 딸이자 최고재무관리자(CFO)인 멍완저우가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을 때 대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 부각
- 정확한 체포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, 그가 이란 제재를 위반해 미국 측의 범죄인 인도요청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
- 전일 미국 백 악관 안보보자관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통해 “멍완저우 CFO가 밴쿠버에서 체포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”고 밝힘
- 이에 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즉시 석방을 촉구하며
- 미국이 미중 무역협상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멍 CFO를 의도적으로 체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중
3) 연준, 美금리 인상 속도조절할듯
- 전일 월스트리트저널(WSJ)은 오는 18~19일 있을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회의에서 내년 통화정책과 관련해 관망 모드로 전환한다는 시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
- 연준은 여전히 내년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만 WSJ는 그들은 금리를 얼마나 빨리, 많이 올려야 하는지, 금리 인상에 따른 경제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함
- 또한 11월 고용데이터가 미 연준 정책의 향후 방향성을 가늠한 주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밝힘
4) 미국 10월 무역적자 10년 만에 최대
- 미 상무부는 전일 10월 무역적자가 554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.7% 증가했다고 발표
- 이는 2008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로 월스트리트저널(WSJ)이 조사한 애널리스트 추정치 550억달러보다도 큰 수치
-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등 미국을 상대로 대규모 무역흑자를 내고 있는 국가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데도 미국의 무역적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
- 이에 WSJ는 “실업률이 낮아지고 임금이 상승하면서 미국의 투자와 소비가 증가했다”며 “이에 따라 수입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”고 분석
5) 강경화-폼페이오, 제재이행·비핵화 한미공조 의지 재확인
-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전일 워싱턴 DC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
- 미 국무부 대변인은 서면으로 "폼페이오 장관과 강 장관이 만나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,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기로 약속했다"고 밝힘
- 우리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"양 장관은 올 한해 한미간 긴밀한 공조하에 한반도 정세에 있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을 평가했다"고 밝힘
- 회담에서는 한미 정상이 공감대를 이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및 북미 고위급·정상회담 추진을 비롯한 북미 간 협상 관련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임
6) OPEC, 감산 잠정 합의
- 석유수출국기구(OPEC)는 전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감산이 필요하다는데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
- OPEC의 좌장격인 사우디아라비아는 10개 비회원 산유국까지 포함한 OPEC+에서 하루 130만배럴까지 산유량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
-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감산규모는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
- 전체 감산규모는 시장의 예상처럼 100만배럴 안팎이 될 전망
- 한편 국제유가가 석유수출국기구(OPEC)의 감산 잠정 합의했으나 감산규모가 기대치를 밑돌 수 있다는 전망 때문에 급락
7) LG화학, BMW에 LVS용 12V 배터리 공급
- 전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BMW 중형급 세단인 3시리즈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(SUV) 모델인 X3용으로 12V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권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
-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은 아니지만 경쟁사가 독점해 온 BMW 공급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
- 이에 따라 LG화학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대부분 공급 관계를 맺게 됨
- 한편 LG화학은 2020년 자동차 배터리 사업에서만 10조원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움
8) 주요 경제지표
- 美, 10월 미결주택매매(전월대비)
- 美, 10월 유효구인배율
- 美, 10월 실업률
- 中, 11월 비제조업 PMI
- 中, 11월 제조업 PMI
- 유럽, 10월 실업률
- 유럽, 11월 예고 CPI 근원 전년비
- 유럽, 11월 CPI 예상 YoY
9) 코스피 강보합 출발 예상
- 코스피200 야간선물 전일 대비 0.09% 상승 마감
2. 전일 미국·유럽 증시
- S&P500 : 2695.95 (-0.15%)
- 다우산업 : 24947.67 (-0.32%)
- 나스닥종합 : 7188.258 (+0.42%)
- 영국 FTSE100 : 6704.05 (-3.15%)
- 프랑스 CAC 40 : 4780.46 (-3.32%)
- 독일 DAX30 : 10810.98 (-3.48%)
- 코멘트: 美, 화웨이 쇼크에 롤러코스터...다우, 한때 780p↓ / 국제유가, OPEC 감산규모 진통에 급락..WTI 2.7%↓
3. 전일 아시아 증시
- 상해종합 : 2605.181 (-1.68%)
- 항셍 : 26156.38 (-2.47%)
- 홍콩 H : 10480.72 (-2.57%)
- 니케이225 : 21501.62 (-1.91%)
- 코멘트: 亞 증시, '화웨이 쇼크' 주요 증시 일제히 급락
4.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
- [두산밥캣] 변곡점에서 업황점검 (현대차)
- [메리츠화재] 부업 부진보다 본업 개선이 더 크다 (NH투자)
- [현대미포조선] 소형 LNG선 수주,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 (하나금융투자)
▷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
5.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
- 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있었던 날 화웨이 CFO 체포됐다(뉴스1)
- 미국 10월 무역적자 10년 만에 최대(한국경제)
- 증시 급락에 놀랐나…WSJ "연준, 美금리 인상 속도조절할듯"(이데일리)
- 강경화-폼페이오, 제재이행·비핵화 한미공조 의지 재확인(종합2보)(연합뉴스)
- 경기 침체 변곡점에 선 경제...주식투자 '바벨전략' 뜬다(데일리안)
1) 신규상장(코스닥)
- 대유에이피: 14년간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스티어링 휠(자동차핸들) 생산기업 / 스티어링 휠 생산능력 면에서도 국내 최대 / 지난 10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17%, 영업이익 증가율은 19%를 기록하며 연속 흑자 기록 / 이번 상장을 통해 향후 북미법인에 중점을 두고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 / 이미 멕시코 시장에 8만대를 납품하고 있고, 북미 완성차 업체에 영업을 통해 신규 캐파를 확보하려 노력하는 중/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스티어링휠 개발 중
2) 화웨이 부회장 체포에 무역전쟁 우려
- 전일 화웨이 창업주의 딸이자 최고재무관리자(CFO)인 멍완저우가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을 때 대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 부각
- 정확한 체포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, 그가 이란 제재를 위반해 미국 측의 범죄인 인도요청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
- 전일 미국 백 악관 안보보자관은 이날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통해 “멍완저우 CFO가 밴쿠버에서 체포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”고 밝힘
- 이에 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은 성명을 내고 즉시 석방을 촉구하며
- 미국이 미중 무역협상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멍 CFO를 의도적으로 체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중
3) 연준, 美금리 인상 속도조절할듯
- 전일 월스트리트저널(WSJ)은 오는 18~19일 있을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회의에서 내년 통화정책과 관련해 관망 모드로 전환한다는 시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
- 연준은 여전히 내년 금리 인상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지만 WSJ는 그들은 금리를 얼마나 빨리, 많이 올려야 하는지, 금리 인상에 따른 경제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많이 줄었다고 분석함
- 또한 11월 고용데이터가 미 연준 정책의 향후 방향성을 가늠한 주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고 밝힘
4) 미국 10월 무역적자 10년 만에 최대
- 미 상무부는 전일 10월 무역적자가 554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.7% 증가했다고 발표
- 이는 2008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로 월스트리트저널(WSJ)이 조사한 애널리스트 추정치 550억달러보다도 큰 수치
-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등 미국을 상대로 대규모 무역흑자를 내고 있는 국가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데도 미국의 무역적자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
- 이에 WSJ는 “실업률이 낮아지고 임금이 상승하면서 미국의 투자와 소비가 증가했다”며 “이에 따라 수입품에 대한 수요가 늘었다”고 분석
5) 강경화-폼페이오, 제재이행·비핵화 한미공조 의지 재확인
-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전일 워싱턴 DC에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
- 미 국무부 대변인은 서면으로 "폼페이오 장관과 강 장관이 만나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,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기로 약속했다"고 밝힘
- 우리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"양 장관은 올 한해 한미간 긴밀한 공조하에 한반도 정세에 있어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을 평가했다"고 밝힘
- 회담에서는 한미 정상이 공감대를 이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및 북미 고위급·정상회담 추진을 비롯한 북미 간 협상 관련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임
6) OPEC, 감산 잠정 합의
- 석유수출국기구(OPEC)는 전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감산이 필요하다는데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
- OPEC의 좌장격인 사우디아라비아는 10개 비회원 산유국까지 포함한 OPEC+에서 하루 130만배럴까지 산유량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
-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감산규모는 합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
- 전체 감산규모는 시장의 예상처럼 100만배럴 안팎이 될 전망
- 한편 국제유가가 석유수출국기구(OPEC)의 감산 잠정 합의했으나 감산규모가 기대치를 밑돌 수 있다는 전망 때문에 급락
7) LG화학, BMW에 LVS용 12V 배터리 공급
- 전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BMW 중형급 세단인 3시리즈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(SUV) 모델인 X3용으로 12V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권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
-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은 아니지만 경쟁사가 독점해 온 BMW 공급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
- 이에 따라 LG화학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대부분 공급 관계를 맺게 됨
- 한편 LG화학은 2020년 자동차 배터리 사업에서만 10조원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움
8) 주요 경제지표
- 美, 10월 미결주택매매(전월대비)
- 美, 10월 유효구인배율
- 美, 10월 실업률
- 中, 11월 비제조업 PMI
- 中, 11월 제조업 PMI
- 유럽, 10월 실업률
- 유럽, 11월 예고 CPI 근원 전년비
- 유럽, 11월 CPI 예상 YoY
9) 코스피 강보합 출발 예상
- 코스피200 야간선물 전일 대비 0.09% 상승 마감
2. 전일 미국·유럽 증시
- S&P500 : 2695.95 (-0.15%)
- 다우산업 : 24947.67 (-0.32%)
- 나스닥종합 : 7188.258 (+0.42%)
- 영국 FTSE100 : 6704.05 (-3.15%)
- 프랑스 CAC 40 : 4780.46 (-3.32%)
- 독일 DAX30 : 10810.98 (-3.48%)
- 코멘트: 美, 화웨이 쇼크에 롤러코스터...다우, 한때 780p↓ / 국제유가, OPEC 감산규모 진통에 급락..WTI 2.7%↓
3. 전일 아시아 증시
- 상해종합 : 2605.181 (-1.68%)
- 항셍 : 26156.38 (-2.47%)
- 홍콩 H : 10480.72 (-2.57%)
- 니케이225 : 21501.62 (-1.91%)
- 코멘트: 亞 증시, '화웨이 쇼크' 주요 증시 일제히 급락
4.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
- [두산밥캣] 변곡점에서 업황점검 (현대차)
- [메리츠화재] 부업 부진보다 본업 개선이 더 크다 (NH투자)
- [현대미포조선] 소형 LNG선 수주,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 (하나금융투자)
▷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
5.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
- 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있었던 날 화웨이 CFO 체포됐다(뉴스1)
- 미국 10월 무역적자 10년 만에 최대(한국경제)
- 증시 급락에 놀랐나…WSJ "연준, 美금리 인상 속도조절할듯"(이데일리)
- 강경화-폼페이오, 제재이행·비핵화 한미공조 의지 재확인(종합2보)(연합뉴스)
- 경기 침체 변곡점에 선 경제...주식투자 '바벨전략' 뜬다(데일리안)
'오늘의 주식 뉴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18년 12월 11일 주식 주요 뉴스 (0) | 2018.12.11 |
|---|---|
| 2018년 12월 10일 주식 주요 뉴스 (0) | 2018.12.10 |
| 2018년 12월 6일 주식 주요 뉴스 (0) | 2018.12.06 |
| 2018년 12월 5일 주식 주요 뉴스 (0) | 2018.12.05 |
| 2018년 12월 4일 주식 주요 뉴스 (0) | 2018.12.04 |